2010년 03월 10일
10-3-9
혼자 사는 쓸쓸한 방에 작은창을 열어둔채 외출하고 다녀오니
파랑새 한마리가 내방에 들어와 있다.
붙잡으려하면 아주 달아날까 하는 생각에 그저 바라볼뿐.
# by | 2010/03/10 01:19 | 트랙백
혼자 사는 쓸쓸한 방에 작은창을 열어둔채 외출하고 다녀오니
파랑새 한마리가 내방에 들어와 있다.
붙잡으려하면 아주 달아날까 하는 생각에 그저 바라볼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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